Post by (@seoul.e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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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궁궐에 들를 때마다 기와지붕 추녀마루 위에 놓인 #잡상 aka #어처구니 소설 서유기에 나오는 인물들을 형상화해, 나쁜 기운을 쫓기 위에 올려둔 거라고. 맨 앞에 앉은 잡상은 삼장법사다. 건물마다 그 개수가 다른데, 경복궁 경회루의 잡상이 11개로 그 수가 가장 많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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