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 by Claire J. (@claire03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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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창덕궁후원 가이드를 따라 후원의 게이트를 지나 처음으로 다다른 곳에서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. 맙소사! 믿을 수 없는 풍경이 펼쳐졌다. 이 곳이 바로 왕의 정원이구나! 세상의 그 어떤 곳보다 아름답지 않을까란 생각이 번개같이 들었다. 여기에는 왕으로부터 초대받은 신하 만이 출입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#어수문 을 통과할 때는 반드시 고개를 숙이고 지나가야 했다고 한다. #kingsgarden #choseondynasty #seoul #sightseeing #thesecretgarden #changdeokgung #pala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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